화면 너머로 빈빈 전해지는 "과수"의 부드러운 가슴!동요되었고, 고생되었고, 끼고 ㅋㅋㅋ 전 코너 파이즈리 협사!!"과수"의 날 정도의 마시멜로 둥둥 가슴에 얼굴도 지 ○ 애도 파묻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