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남편과 영화를 보러 나간 유우코이었지만 상영 시작부터 치한되고 만다. 가 아픈 남편은 화장실로 자리를 떤다…. 결국 영화관을 떠난 부부.치한을 미행하고 자택이 특정되었다고도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