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사고로 남편을 잃은 '가호'는 과부가 되고, 상복을 입고 서 있는 우울한 모습이 남자들을 매료시키게 되는데... 점차 장례식 때부터 함께해준 회사 사장의 친절함으로 몸과 마음이 하나로 결속되는데... 남편을 잃은 후에도 몸은 뜨겁게 아프고... 고인의 사진 앞에서는 부도덕의 정점에 이르게 된다!!한 번의 실수였다고 생각하며 하루가 지나간다...다시는 안 그럴거야...7일 제사에서 또 그런 일이 일어나고...부도덕함에 괴로워하다가 대통령과의 관계에 빠져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