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을 만나는것을 기대하고 있던 나지만.., 현관에서 맞아 준 고모의 풍만한 가슴에 눈을 뗄수 없어서 굳어 버려 인사도 제대로 못했어요. 함께 목욕을 하게 되고 심장도 그곳도 두근 두근 발기. 탈의실에서 고모는 태연히 옷을 벗고 박력의 가슴을 밑에서 볼 때는 기절할뻔 했습니다. 그리고 욕조에 떠오르는 거대한 가슴, 사촌들과 몸을 씻고 있을때도 가슴을 쳐다봤습니다. 내 몸도 씻겨 주었는데 고모의 손이 하체에 왔을 때 부끄러워서, 거품 투성이로 목욕탕에서 도망 갔습니다.그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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