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부자유 없는 평온한 생활에 참가할 수 있는 암운… 혼자 아들의 부등교와 가정내에서의 태도에 고민하는 진리. 피가 연결되지 않는 아들의 마음 속에 숨어있는 흉포한 악마가 어느 날 갑자기 진리의 신체로 칼날을 향하는 것이었다!
아무런 부자유 없는 평온한 생활에 참가할 수 있는 암운… 혼자 아들의 부등교와 가정내에서의 태도에 고민하는 진리. 피가 연결되지 않는 아들의 마음 속에 숨어있는 흉포한 악마가 어느 날 갑자기 진리의 신체로 칼날을 향하는 것이었다!

